주일예배 노트
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
비유
- 큰 성 바벨론: 하나님을 대적하는 것들의 총칭. 로마제국. 우리 마음에서 왕노릇 하는 것. 가치관, 사람, 돈, 시대정신 등..
17-18장: 큰 성 바벨론의 멸망에 대한 내용
[계17:4-5]
4 그 여자는 자주 빛과 붉은 빛 옷을(귀한 옷감) 입고 금과 보석과 진주로 꾸미고 손에 금 잔을 가졌는데 가증한 물건과 그의 음행의 더러운 것들이 가득하더라
5 그의 이마에 이름이 기록되었으니 비밀이라, 큰 바벨론이라, 땅의 음녀들과 가증한 것들의 어미라 하였더라
- 금 잔: 결국 음란함, 더러움, 추함
- 이름: 가증한 것들의 어머니
너가 소망하는 바가 무엇이냐
너와 자녀에게 주기 원하는 것은 무엇일까? 그 본질은?
[계17:16] 네가 본 바 이 열 뿔과 짐승은 음녀를 미워하여 망하게 하고 벌거벗게 하고 그의 살을 먹고 불로 아주 사르리라
- 열 뿔 가진 짐승=사탄
- 같은 편을 죽이고 망하게 하는 사탄= 사탄의 본질
[시126:6] 울며 씨를 뿌리러 나가는 자는 반드시 기쁨으로 그 곡식 단을 가지고 돌아오리로다
- 주를 따르는 길은 당장은 고생스러워도, 결국 생명의 길
[계18:1-8, 쉬운성경]
1 그후에 나는 다른 한 천사가 하늘에서 내려오는 것을 보았습니다. 이 천사는 큰 권세를 가졌는데, 그 영광의 광채 때문에 온 땅이 환하게 밝아졌습니다.
2 그 천사는 위엄 있는 목소리로 크게 외쳤습니다. "큰 성 바빌론이 무너졌다! 귀신의 소굴이 되고 악한 영들과 불결하고 흉칙한 새들의 동굴이 되었구나.
- [Rev 18:2, KJV] And he cried mightily with a strong voice, saying, Babylon the great is fallen, is fallen, and is become the habitation of devils, and the hold of every foul spirit, and a cage of every unclean and hateful bird.
[창1:2]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영은 수면 위에 운행하시니라
[Ge 1:2, KJV] And the earth was without form, and void; and darkness was upon the face of the deep. And the Spirit of God moved upon the face of the waters.
- 닭이 계란을 품듯 돌보며 안고 병아리가 깨어나기를 기다리는 모습
- 기다리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리심
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
1) 계시다면 세상은 왜이리 악한가?
2) 부조리와 부정의를 왜 바라만 보고 계신가?
- 우리때문에, 심판을 지연하고 계심
3 세상 모든 사람들이 음란의 독주에 취하고 세상 왕들이 그녀와 함께 음란한 죄를 짓는구나. 또 세상 장사꾼들도 그녀의 사치에 힘입어 큰 부를 누리는구나."
4 계속해서 하늘로부터 들려 오는 또 다른 음성을 들었습니다. "내 백성들아, 그 여자의 죄에 빠져들지 말고 나와라. 그러면 그녀와 함께 멸망당하지 않을 것이다.
- 나와라: 긴급하고 강력한 말씀
- 내 백성이 그 안에 너무 많이 들어간 상태. 이들 때문에 심판이 지연된 상태
- 너가 왜 거기 있느냐? 하나님의 사람들이 왜 거기에 기웃대며 있는가.
- 소돔과 고모라 땅에 있던 아브라함의 조카 롯
[창19:15-22]
15 동틀 때에 천사가 롯을 재촉하여 이르되 일어나 여기 있는 네 아내와 두 딸을 이끌어 내라 이 성의 죄악 중에 함께 멸망할까 하노라
16 그러나 롯이 지체하매 그 사람들이 롯의 손과 그 아내의 손과 두 딸의 손을 잡아 인도하여 성 밖에 두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자비를 더하심이었더라
17 그 사람들이 그들을 밖으로 이끌어 낸 후에 이르되 도망하여 생명을 보존하라 돌아보거나 들에 머물지 말고 산으로 도망하여 멸망함을 면하라
18 롯이 그들에게 이르되 내 주여 그리 마옵소서
19 주의 종이 주께 은혜를 입었고 주께서 큰 인자를 내게 베푸사 내 생명을 구원하시오나 내가 도망하여 산에까지 갈 수 없나이다 두렵건대 재앙을 만나 죽을까 하나이다
20 보소서 저 성읍은 도망하기에 가깝고 작기도 하오니 나를 그 곳으로 도망하게 하소서 이는 작은 성읍이 아니니이까 내 생명이 보존되리이다
21 그가 그에게 이르되 내가 이 일에도 네 소원을 들었은즉 네가 말하는 그 성읍을 멸하지 아니하리니
22 그리로 속히 도망하라 네가 거기 이르기까지는 내가 아무 일도 행할 수 없노라 하였더라 그러므로 그 성읍 이름을 소알이라 불렀더라
- 롯: 믿는 사람인가?
- 하나님의 사람: 믿는 + 장차 믿을 사람
나는 지금 어디에 있는가? 나도 바벨론의 영광에 기웃거리는 사람은 아닌가?
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무엇인가?
5 그 성의 죄가 하늘에까지 닿았고, 하나님께서는 그녀의 죄악을 기억하신다.
6 그녀가 다른 사람에게 준 만큼 돌려 주고, 그녀가 행한 것의 배로 갚아 주어라. 사람들에게 많은 재앙의 잔을 부어 준 만큼 두 배로 채워 그녀에게 마시게 하여라.
7 그녀가 마음껏 사치와 영화를 누렸으니, 그만큼의 고통과 슬픔으로 갚아 주어라. 그녀가 속으로 말하기를 '나는 여왕의 왕좌에 앉아 있다. 나는 과부와는 다르다. 내게는 결코 슬픔이 없을 것이다'라고 하였다.
8 그러므로 끔찍한 이 일들이 단 하루 만에 그녀에게 임할 것이다. 죽음과 슬픔과 기근이 찾아오고, 그녀는 불에 타 죽고 말 것이다. 전능하신 하나님의 심판이 내리기 때문이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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